Masion GLAD Jeju F16 복도
Collector

미술 시장의 불모지라고 여겨졌던 제주에서 길게는 40여년 이상의 자신의 취향과 철학을 바탕으로 미술품을 수집해온 컬렉터의 소장품을 공개한다. 

'문씨네 망고농장' 문희중 대표는 47년전 제주도에 이주한 귀농 1세대로서, 자신의 철학과 취향을 담아 꾸준하게 미술 작품을 수집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요배, 변시지, 천경자 등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Room No. 1275 & 1282
young Jeju artists

아트제주는 젊고 유망한 제주 청년 작가들을 선정하여 제주만의 독특한 자연 환경과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든 그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참여작가ㅣ 고은, 김산, 양민희, 오승용, 최창훈